📌 오톰, 필리핀 결핵 현장서 AI 실증 성공…JICA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확대
AI 기반 의료 영상 플랫폼 기업 오톰이 필리핀 현지에서 포터블 엑스레이와 결핵 진단 AI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지원하는 필리핀 결핵 퇴치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번 실증은 마닐라 산 안드레스 부키드 지역에서 진행됐습니다.
✅ 중요한 3가지 핵심
1) 포터블 엑스레이로 의료 접근성 한계 극복
요약
포터블 엑스레이는 이동성과 설치 편의성이 뛰어나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즉각적인 검진이 가능합니다.
오톰은 이를 통해 약 40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및 호흡기 질환 검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Q. 포터블 엑스레이가 중요한 이유는? 답변 보기
A. 대형 장비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도 즉각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해, 결핵과 같은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역사회 의료 격차를 줄이는 핵심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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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톰 필리핀 엑스레이 AI 결핵 진단 실증 |
2) 결핵 진단 AI, 정확도·속도 모두 입증
요약
오톰의 결핵 진단 AI는 엑스레이 영상에서
결핵 의심 패턴을 빠르게 분석해 의료진을 지원합니다.
현지 실증을 통해 정확성과 운영 안정성이 검증됐습니다.
Q. AI가 의료진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답변 보기
A. AI는 결핵 의심 환자를 빠르게 선별해 의료진의 판단 부담을 줄이고, 치료가 시급한 환자를 우선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효과가 큽니다.
3) JICA 지원 결핵 퇴치 프로젝트 참여 기반 마련
요약
이번 실증은 향후 2~3년간 진행될
JICA 지원 필리핀 결핵 퇴치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기술적·운영적 신뢰를 확보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Q. 이번 실증의 가장 큰 의미는? 답변 보기
A.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지속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제 공공보건 프로젝트 참여의 핵심 조건입니다.
🧾 결론
핵심 결론
오톰의 포터블 엑스레이와 결핵 진단 AI 실증 성공은
필리핀 결핵 퇴치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결정적 전환점입니다.
JICA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 공공의료 모델이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