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형 당뇨병 유전자 치료 혁신적 성과
전 세계 900만 여명이 앓고 있는 선천적 유전질환인 ‘제1형 당뇨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평생 당뇨병 치료제를 맞지 않아도 돼 환자들의 삶의 질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워싱턴 주의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유전자 편집 기술인 ‘크리스퍼’를 활용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도 베타세포를 만들어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이식한 사례가 등장했다. 새로운 유전자 치료법의 혁신 제1형 당뇨병에 대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