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 위치만 바꿔도 목·어깨 통증이 줄어든다! 3가지 체크 포인트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뭉치는 느낌, 익숙하지 않나요?
많은 사무직 통증의 원인은 ‘의자’보다도 의외로 모니터 위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목·어깨 부담을 줄이는 모니터 배치 핵심(높이·거리·각도)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중요한 3가지 핵심
1) 모니터 높이: 화면 상단 1/3이 ‘눈높이’에 오도록
모니터 상단 1/3 지점이 눈높이에 오면 고개가 과하게 숙여지지 않아 경추 부담이 줄어듭니다.
화면이 낮으면 거북목·라운드숄더가 악화될 수 있으니, 의자를 낮추기보다 모니터를 올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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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위치 조정으로 목과 어깨 건강 지키기 |
2) 모니터 거리: 50~70cm를 기본으로 ‘눈·목’ 부담을 낮추기
너무 가까우면 고개가 앞으로 빠지며 목 근육 긴장이 커지고, 너무 멀면 글씨가 잘 안 보여 눈의 피로가 늘 수 있습니다.
적정 거리를 유지하면 눈의 피로 + 목의 부담을 동시에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Q.1 모니터가 가까운지/먼지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답변 보기
A.
팔을 앞으로 뻗었을 때 손끝이 화면에 “가볍게 닿는 정도”를 1차 기준으로 잡아보세요.
그 상태에서 글씨가 또렷하고, 고개를 앞으로 내밀지 않아도 편하면 거리 설정이 비교적 잘 맞은 편입니다.
화면 글씨가 작다면 거리보다 먼저 글자 크기/배율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거리보다 더 중요한 ‘습관’이 있을까요? 답변 보기
A.
네. 아무리 거리가 좋아도 장시간 고정되면 근육이 뭉칩니다.
30~60분마다 한 번씩 시선을 멀리 두고, 어깨 돌리기·목 가볍게 늘리기 같은 짧은 스트레칭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자세 + 휴식 루틴”이 함께 가야 통증이 확 줄어듭니다.
3) 모니터 각도: 약 10~20도 뒤로, ‘자연스럽게 내려다보는’ 느낌
화면이 너무 위로 젖혀지면 목을 들어야 하고, 너무 아래면 고개를 더 숙이게 되어 부담이 커집니다.
일반적으로 약 10~20도 정도 뒤로 살짝 기울여 자연스럽게 내려다보는 각도를 만들면 편안함이 올라갑니다.
Q.1 모니터 각도가 잘 맞으면 어떤 변화가 느껴지나요? 답변 보기
A.
화면을 보는 동안 목이 “버티는 느낌”이 줄고, 어깨가 덜 올라가며 긴장이 완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반사광(빛 번짐)이 줄어들면 눈의 피로도도 함께 감소할 수 있습니다.
각도를 조정한 뒤엔 5분 정도 써보고, 다시 미세 조정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Q.2 각도 조정과 함께 같이 보면 좋은 체크는? 답변 보기
A.
눈부심/반사광과 글씨 가독성을 같이 보세요.
창문이나 조명 반사가 심하면 본능적으로 얼굴을 앞으로 내밀게 되어 목이 더 아플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모니터 위치를 바꾸거나, 밝기/명암·블루라이트 설정을 함께 조정하면 체감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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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① 상단 1/3 눈높이, ② 50~70cm 거리, ③ 10~20도 각도를 기본으로 먼저 맞춰보세요.
여기에 30~60분마다 짧은 스트레칭을 더하면 장시간 업무에도 통증이 덜 누적됩니다.
작은 조정이지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세와 컨디션이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